(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프랑스준비위원회 결성식이 10일 빠리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가, 부위원장으로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총비서 쟝 륙크 쌀레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김일성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가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