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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르크,체스꼬 단체 인공위성발사를 축하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8일 단마르크와 체스꼬 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성명에서 조선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자기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시킨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은 우주의 평화적리용권리를 가진 자주독립국가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의 이 권리를 그 누구도 침해할 권한이 없으며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서방의 간섭과 비난행위는 조선반도에서 긴장과 대결을 초래하는 결과만을 가져올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체스꼬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는 우주과학기술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조선의 평화적우주개발정책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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