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6일 바샤르 알 아싸드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독립 63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그리고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수리아인민은 당신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적독립을 공고히 하며 아랍의 단결과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새 세기의 요구와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에 부합되게 끊임없이 확대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계속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