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제26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련환공연이 16일 평양대극장, 동평양대극장, 청년중앙회관,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 해외동포대표단들과 해외동포들, 주조 외교대표들과 외국손님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공연들에는 로씨야 쓰웨슈니꼬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합창단, 로씨야까자크무용단, 로씨야라리싸 돌리나음악단, 영국델타쌕스폰4중주단, 핀란드명배우단, 몰도바국립교향악단 소속 음악단, 윁남예술단, 미국 《애니모스밴드》음악단, 몽골조선친선협회예술단, 미국 《카스팅 크라운즈》음악단, 이딸리아《아빠씨오난떼》녀성3중창단, 에스빠냐《캔쿤》음악단, 우크라이나끼예브무도극장무용단, 중국예술단(상해교예단), 로씨야니꿀린모스크바교예단, 몽골교예배우일행, 스웨리예루드비까교예단, 일본요술단, 세계요술련맹요술단, 재일조선인예술단, 재중조선인예술단,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예술단, 재미조선인예술단이 출연하였다.
여러 나라 예술인들은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을 열정적으로 불렀으며 자기 나라 인민의 정서와 생활풍습을 째인 안삼불과 세련된 춤가락으로 훌륭히 형상하고 다채로운 교예종목들도 무대에 올려 무대를 뜻깊게 장식하였다.
해외동포예술인들은 독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장군님 따르는 마음》을 비롯한 곡목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마음을 뜨겁게 분출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