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공화국정부에서는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대표들을 위하여 16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여러 나라와 지역의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의 실천적경험과 교훈에 기초하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따라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 세계적범위에서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의 대렬이 계속 늘어나고있으며 주체사상을 연구보급하여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구현해나가기 위한 활동들이 더욱 광범하게 진행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연설에서 경애하는 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사상가, 철학가이시며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수령으로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착취와 압박이 없는 나라에서 모두가 무료교육, 무상치료의 혜택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며 일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께서는 그이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인민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끌고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