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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정당,아랍지역기구가 위성발사를 지지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지지하여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 벌가리아로동당(공산주의자)이 5일과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는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이 미국에 추종하여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두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데 대해 단죄하고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적극 지지하고있으며 자기의 성과로,승리로 간주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위원회는 조선의 우주과학기술발전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의 우주정복을 위한 사업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로동당(공산주의자)은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지만 횡포한 미국에 당당히 맞서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변함없이 전진하고있으며 자체의 힘과 기술로 경제를 발전시키고 과학기술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적인 정치와 그에 의하여 이룩되는 성과들을 달가와하지 않는 미국은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는 도발을 일삼으며 악랄한 모략선전에 매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벌가리아로동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영웅적인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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