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환영하는 자강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평안남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강원도, 함경북도, 량강도군중대회가 13일부터 17일사이에 도소재지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불패의 국력을 과시한 민족사적대경사이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승리의 첫 포성을 울린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발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마련해놓은 주체공업의 위력과 나라의 과학기술수준을 힘있게 과시하고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나라의 우주기술이 세계적수준에 올라서게 된것은 조국의 밝은 미래를 내다보시며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강화하는 사업과 과학기술발전에 최대의 힘을 기울여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들고 자력갱생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인 인공지구위성《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로 높아진 불굴의 정신력과 모든 잠재력을 최대한 폭발시켜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