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에 삼일포특산물상점이 새로 생겨 문을 열었다.
이 상점에서는 고유한 조선민족의 향취가 짙게 풍기는 식료품과 건강식품을 전문으로 판매하고있다.
그 중에는 토봉꿀, 왕벌젖꿀, 100가지열매꿀, 오미자산꿀 등 각종 꿀들과 약효높은 천연소나무꽃가루, 칠보산송이버섯술, 황구렁이술을 비롯하여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좋은 보약재들이 있다.
이와 함께 고려장뇌삼록기탕, 구기자탕을 비롯한 갖가지 보약탕들과 산딸기, 마가목, 오미자원액들도 있다.
개성고려인삼, 음양곽, 은행잎, 인삼오미자, 칡뿌리, 보리, 만년버섯으로 만든 차들은 손님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최신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추출한 미역죽, 도토리가루들, 오미자, 다시마, 찔광이로 만든 사탕과 과자들, 면역기능을 높이는데 좋은 인삼을 넣어 만든 고려장뇌삼단묵과 영양강정도 있다.
그리고 오곡과 9가지 나물을 포함한 농토산물들과 국수류며 떡류, 산갓김치와 장아찌 등 여러가지 반찬류들도 있다.
상점에서는 손님들이 각종 국수와 떡류 등을 신청하면 몇분안에 높은 수준에서 질적으로 조리하여 봉사하여준다.
상품의 질이 좋은것으로 하여 수요가 높아가고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