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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4월의 명절기념행사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 조선인민군 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몽골, 방글라데슈, 로므니아, 파키스탄에서 7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 요.막씸은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조국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데 대해서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이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현대적군사기술을 완전무결하게 갖춘 무적의 대오로 강화발전된데 대해 상세히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 주체사상연구소 고문 자심 우딘 아흐메드와 서기장 엠.감룰 후다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빅또르 보이끼쩌는 토론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행운이라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와 조선통일지지 파키스탄위원회 서기 샤브남 베감 나기는 토론에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선군업적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절세위인들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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