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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에서 북유럽나라 공산당,친선단체들의 태양절기념집회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북유럽나라 공산당,친선단체들의 태양절기념집회가 4일 스웨리예에서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집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에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는 조선혁명뿐아니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분이시라고 칭송하고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민들은 태양절을 맞으며 그이의 위대한 생애를 경건한 마음으로 회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스웨리예공산당 국제비서는 미제와 일본반동들, 그에 편승한 남조선의 매국도당이 조선의 합법적인 위성발사에 대한 비난의 도수를 높이면서 《유엔제재》에 대해서까지 떠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과 경제적난관속에서도 인공지구위성을 쏘아올릴수 있는 능력을 마련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시키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전문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세계평화를 수호하시였을뿐아니라 세계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 시대를 개척하신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생전에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의 하나이라고 지적하였다.

북유럽지역의 정당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단체들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라고 전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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