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끝끝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공화국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드는 적대행위를 감행한것을 규탄배격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공화국의 위성발사를 비난, 규탄하는 강도적인 《의장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력사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위성발사를 문제시한적은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리사회가 국제법적절차를 거쳐 정정당당하게 진행된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상정, 론의한것자체가 조선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천추에 용납못할 범죄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로씨야고통련은 6자회담에 다시는 절대로 참가하지 않으며 자기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것을 엄숙히 천명한 조선외무성 성명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