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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공산당 인공위성발사를 지지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공산당이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지지하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그 어떠한 제재책동도 배격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은 시험통신위성 《광명성2호》를 운반로케트 《은하-2호》로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위한 공화국의 과학기술이 높은 경지에 도달하였음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미국과 일본, 남조선은 처음부터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규정하고 국제적규모에서 조선에 《제재》를 가하려고 책동하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는 명백히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한 9.19공동성명의 《호상존중과 평등의 정신》에 전면배치되는 행위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악화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스웨리예공산당은 우주의 평화적리용권리가 모든 주권국가들의 합법적권리임을 상기시키면서 조선의 적대세력들의 황당무계한 《제재》놀음을 배격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일본, 남조선은 조선의 우주개발계획에 간섭할 권리가 없으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도 그에 간섭할 권한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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