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환영하는 군중대회들이 김책시, 라선시, 삼지연군, 온성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의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들과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필승불패의 국력을 과시한 민족사적대경사이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승리의 첫 포성을 울린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인공지구위성의 발사를 계기로 주체공업의 위력과 나라의 과학기술수준이 힘있게 과시되고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였다고 말하였다.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할수 있게 된것은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내다보시며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강화하는 사업과 과학기술발전을 중시하여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승리의 첫 포성을 울린 과학자, 기술자들의 애국적헌신성과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적극 본받아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