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제11차 김일성화축전이 페막되였다.
2만여상의 김일성화로 축전장을 황홀하게 장식한 이번 축전은 20여만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수많은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로 련일 성황을 이루었다.
페막식이 20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는 최태복, 양형섭과 강능수, 성, 중앙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재일본조선인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다울라뜨 호뜨마 아우디쏜 빠싸리부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김병훈은 페막사에서 제11차 김일성화축전이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셔갈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지향과 지성에 받들려 전례없는 규모에서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에 태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김일성화축전을 해마다 성대하게 진행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