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세네갈민주당 전국상임비서 마마두 라민 띠암이 7일 《수자로 본 위인의 한생, 조선인민의 영원한 주석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헌신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반제투쟁력사에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는 한평생 오로지 나라의 독립과 번영,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주석이시기에 조선인민은 오늘도 변함없이 그이를 《어버이수령》,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즈베끼스딴인민민주당 국제부장 왈리죤 아브두싸마도브는 15일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은 조선의 해방과 자유, 사회주의건설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세계사회주의운동과 로동운동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혁명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해마다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태양절로 뜻깊게 기념하고있는것은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흠모심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