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한 몽골평화친선련맹 부총재 드.초그졸마는 방문기간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을 더욱 깊이 체득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며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개척자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를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오늘 세계적인 경제위기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이 끄떡하지 않는것은 그이께서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기때문이다.
이번 방문을 통하여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진정 그이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그는 몽골에서 지난 3월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몽골준비위원회가 결성되고 기념집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그 과정에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과 주체사상의 심오한 내용을 깊이 체득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선군조선에서는 새로운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몽골평화친선련맹에서는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몽골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와 신뢰의 정을 담아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 최고훈장인 《평화의 금별》훈장을, 위대한 김정일각하께 최고훈장인 《친선의 별》훈장을 수여해드리였다.
김일성주석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선군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