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수리아독립절에 즈음하여 쌀라흐 쑤카르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21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의장 최태복과 조선수리아친선협회 위원장인 무역상 리룡남,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태종, 인민무력부 부부장 박재경, 외무성 부상 김형준,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쌀라흐 쑤카르 림시대리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각하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께서 마련하여주신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과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 지도부의 령도밑에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쌍무관계발전에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수리아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적독립을 공고히 하며 아랍의 단결과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투쟁하여온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최태복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아랍사회부흥당의 령도밑에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며 중동문제를 공정하고 포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투쟁하는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친선적인 수리아인민이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