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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3대장군의 존함을 수많은 나라의 단위과 조직에 모시였다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을 계기로 기네에서는 김일성화온실 개관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존함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려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의 뚜렷한 표시로 된다.

주체34(1945)년 꼬스따 리까에서 주석의 존함을 모신 《김일성세포》가 결성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백두산3대장군의 존함을 세계 수많은 나라의 단위들과 조직들에 모시였다.

주석의 존함을 모신 거리, 도서관, 학급, 유치원, 독서기념실, 농업과학연구소 등이 중국, 꾸바, 몽골, 벌가리아, 벨라루씨, 우간다, 탄자니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련이어 조직되였다.

주석께서 1965년 4월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였을 때 이 나라 대통령은 자기 나라에서 새로 육종해낸 특이한 꽃을 보여드리고 《김일성화》로 부르도록 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1988년 2월 일본의 한 원예사가 20여년간의 탐구와 노력끝에 새로 육종해낸 진귀한 꽃을 《김정일화》로 명명하고 삼가 올린것은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의 존함을 모신 태양의 꽃의 탄생을 알리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주석께서 창시하신 위대한 주체사상을 따라배우려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지향과 열의속에 1969년 4월 말리에서 처음으로 《김일성동지로작연구소조》가 결성된후 인디아, 일본, 파키스탄, 메히꼬, 뻬루 등 여러 나라들에 그이의 존함으로 명명된 로작연구소조, 로작연구청년소조, 연구위원회, 연구회 등 단위와 조직들이 끊임없이 늘어났다.

주석의 존함을 모시려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열렬한 지향은 그이의 서거이후에도 변함없이 높이 발현되여 《김일성농업전문학교》, 《김일성대원수거리》들이 명명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등 회고 및 친선단체들이 여러 나라에 조직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에 매혹되여 로씨야, 인디아, 우크라이나, 나이제리아를 비롯하여 세계적판도에서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일본 김정일저작연구회 전국련락협의회》, 《김정일학급》, 《김정일도서관》 등 그이의 존함으로 명명된 로작연구회, 주체사상연구소조들과 단위들이 수많이 나왔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존함도 자기 나라의 단위들과 조직들에 모시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로씨야 김정숙명칭녀성동맹》을 비롯한 조직들이 련이어 나오고 녀사의 존함을 모신 단위들이 여러 나라에서 계속 늘어나고있다.

또한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필리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김일성-김정일전자도서관》을 비롯하여 절세의 위인들의 존함을 함께 모신 단위들과 조직들도 나오고있다.

1993년 4월 세계의 정계, 사회계, 학계의 저명한 인사들로 《국제 김일성상》리사회가 결성되여 이 상을 수여하고있으며 2007년 10월 영국 글로벌그룹 회장을 비롯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속에 《국제 김일성기금》이 창설되고 로씨야의 여러 도시들에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들이 건립된 사실 역시 절세의 위인칭송의 열도를 잘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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