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22일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참관하였다.
그들은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조선 령해깊이 침입하여 정탐행위를 감행하다가 조선인민군 해군의 자위적조치에 의하여 나포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무장간첩선의 무기고, 정보종합실, 변신실, 12.7mm대구경기관총, 고성능안테나들을 비롯한 무장장비와 정탐설비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무관단 단장인 미겔안헬 갈라 발리엔떼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감상록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언제나 만단의 전투준비를 갖추고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고 썼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진두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승리만을 이룩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창건일을 맞는 인민군 장병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낸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