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세계직업련맹 부위원장인 브라질근로자총중앙 위원장 안또니오 네또가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선의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30대의 젊으신 나이에 일제를 물리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1950-1953년 미제를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그후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면서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우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의 도발책동과 위협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자력갱생의 힘으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하여 자기 민족의 과학기술발전수준을 전세계에 과시한것을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