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오익제가 여든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23일 그에게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수십년간 남조선의 정계, 종교계에서 활동하면서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하다가 사대매국이 판을 치는 남조선사회와 단호히 결별하고 공화국의 품에 안긴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통일성업에 모든것을 바쳐왔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애국적소행을 평가하시여 그에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의 중임을 맡겨주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랑의 선물도 안겨주시였을뿐아니라 선친들의 공로를 찾아내도록 하시여 그의 가정을 반일애국렬사가정으로 내세워주시였다.
그는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를 지니고 조국통일상을 받았으며 나라의 통일을 위한 길에서 생을 빛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