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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동지애는 선군혁명의 필승의 보검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혁명의 추진력이다》는 조선혁명의 명맥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하고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더욱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작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와 같은 혁명적동지애의 세계가 함축되여있으며 동지애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동지애로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조선혁명의 력사는 혁명적동지애의 력사이며 혁명적동지애는 조선로동당의 정신력, 혁명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혁명적동지애는 군대와 인민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투사들로 키우는 근본바탕이고 핵무기보다 강한 군민대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며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켜 강성대국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이룩하게 하는 힘있는 추동력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동지들이 있기에 자신도 있고 동지들이 없으면 자신도 없다는 신조를 지니시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병사들과 인민들을 찾고 또 찾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동지적사랑은 무한대의 힘을 낳게 한 위력한 무기였고 혁명의 수뇌부와 사상과 뜻, 운명을 함께 하는 선군혁명동지의 대부대를 키운 원천이였다.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우리 혁명대오는 오늘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대오로 더욱 공고발전되고있다.

오늘 불철주야의 강행군으로 전국각지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모습은 천만군민의 애국의 열정을 활화산처럼 폭발시키고있으며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분출시키게 하고있다.

전체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믿음에 떠받들려 힘차게 싸워나가기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의 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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