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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보이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의 위험한 비수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심리모략전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고립압살 또는 그 나라들의 정권교체, 제도전복을 노린 보이지 않는 위험한 비수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이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반대하는 대결전에서 심리모략전에 매력을 느끼고있는것은 총폭탄보다 몇갑절 더 큰 효과를 나타낸다고 보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랭전시기에 이미 저들에 대한 환상과 공포를 조성하는데 현대적인 선전수단들을 교묘하게 활용한 전적을 가지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이 랭전종식후 각이한 심리모략전기구들을 수많이 내오고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있는데 대해 론설은 자료를 들어 폭로하였다.

론설은 최근년간 제국주의자들의 심리모략전에 녹아난 나라들의 현실은 그에 각성있게 대처하지 않으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제국주의의 침략적, 지배주의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변할수도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이 추구하는것은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말살과 세계지배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혁명하는 당과 인민은 제국주의의 취약성을 똑바로 알고 그들과 강경한 자세로 맞서싸워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이 군사적힘에 의한 공포작전, 공갈공세를 강화하고있는 조건에서 자체의 군사력을 강화해나가는것은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혁명하는 당과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비렬하고 악랄한 심리전을 짓부시는것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인류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제국주의의 최후멸망을 촉진시키는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그들의 심리모략전을 반대하는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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