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제26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외국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은 태양절기념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의 공연을 관람하고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로씨야까자크무용단 단장 아나똘리 까쁠루놉스끼는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의 공연은 째이고 황홀하며 출연자들의 예술적기량이 높다고 하면서 절세의 위인이시며 예술의 대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손길아래 조선의 예술은 높은 경지에 이르렀다고 말하였다.
중국예술단(상해교향악단) 단장 장철은 출연자들의 연주수준이 대단하다고 하면서 공연관람을 통하여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음악정치의 생활력을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재미조선인예술단 단장 리준무는 지금까지 여러 나라의 이름있다는 악단들의 공연을 적지 않게 보아온데 대해 언급하고 그 공연들은 삼지연악단 공연과는 대비조차 할수 없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예술단 성원 태애순은 예술의 천재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조국의 예술은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며 세계에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