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7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24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인민군후방가족들, 원군미풍공로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무관단성원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공연무대에는 혼성합창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언제나 수령님을 우러러》, 녀성독창 《정일봉의 우뢰소리》, 《장군님은 명사수 우린 명중탄》, 혼성합창 《조선인민군가》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자주시대 혁명무력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고 백전백승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총대로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온 세상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