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의장성명》을 규탄하여 14일과 15일 여러 나라 단체들이 공동성명,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문제시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내정간섭이며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유린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일본반동세력들의 음모의 산물인 《의장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제국주의자들의 한갖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었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는 성명에서 력사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위성발사문제를 취급한적은 없으며 그 문제로 하여 어느 나라도 규탄받은적이 없다고 하면서 《의장성명》에 대한 조선의 원칙적립장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수리아로동조합총련맹은 성명에서 평화적위성발사는 조선의 자주권에 속하는 합법적인 권리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권리침해도 아니고 유엔결정들과 국제사회에 대한 도전도 유린행위도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 토마스 뢰쉬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의장성명》을 규탄배격하여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