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부 외무성 성명으로 선언한데 따라 우리 시험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온 페연료봉들을 재처리하는 작업이 시작되였다.
페연료봉재처리는 적대세력들의 가증된 군사적위협에 대처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