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5일 자카야 음리쇼 키크웨테 탄자니아련합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탄자니아련합공화국창건 45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탄자니아련합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지난 45년간 귀국정부와 인민은 민족적단합과 경제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노력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의 고귀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호상 리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