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조선인민군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평양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찾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기관, 공장, 기업소, 학교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등의 글발들이 씌여져있었다.
군중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도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 청소년학생들은 자기 고장에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수령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