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4월 25일기사 목록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은 조선의 변함없는 로선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은 올해 공동사설에서도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요구대로 국방공업발전에 계속 큰 힘을 넣으며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은 조선이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이 들고나가고있는 로선이다.

조선인민은 강력한 군사력이 없으면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면치못하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도 수호할수 없다는것을 지난세기 실체험을 통하여 절감하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은 한 자루의 무기를 얻기 위하여 목숨을 내대야 하였고 수류탄공장이 없어 자체로 만든 《연길폭탄》으로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와 맞서 싸우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대는 미제침략자들을 락동강까지 내몰았으나 총이 모자라 전략상 일시적후퇴의 길에 오르지 않으면 안되는 쓰라린 가슴아픔도 겪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그후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해나가는 무거운 부담도 스스로 걸머지고 조선식의 위력한 군사장비와 전투기술기재들을 자체의힘으로 만들었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계속되는 자연재해와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것만은 한시도 중단하지 않았다.

오늘 조선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고 전군현대화와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는 강위력한 국방공업을 가지고있다.

강력한 전쟁억제력이 없으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사회주의도 지킬수 없으며 강성대국도 건설할수 없다는것이 조선인민의 철석의 신념이며 의지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