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꾸바, 라오스, 이란, 파키스탄, 방글라데슈, 쿠웨이트, 싱가포르, 도이췰란드, 프랑스, 오스트리아, 체스꼬, 로므니아, 기네, 민주꽁고, 리비아, 적도기네, 메히꼬주재 조선 대표부와 유엔주재 조선 상임대표부에서 7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과 혁명력사,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이란 알 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후 서방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곧 《붕괴》될것이라고 떠들었지만 주석의 혁명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체육상은 조선과 파키스탄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김일성주석각하와 줄피카르 알리 부토각하에 의하여 마련되였으며 오늘도 계속 강화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현시대의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이라고 하면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을 정치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대중중심의 국가건설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기네대통령부 총서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기네인민의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성원하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우리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