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100번째 생일을 맞이한 평양시 모란봉구역에서 사는 차련모할머니에게 24일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해방전 머슴군의 가정에서 태여나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아온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자기 이름을 가질수 있었으며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의 혜택속에서 참된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었다.
그는 경공업부문에서 오래동안 성실히 일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다음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일을 적극 찾아하였다.
남새료리와 콩음식을 즐기는 할머니는 근면한 로동과 함께 섭생을 절제있게 하면서 락천적으로 생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