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민주조선》은 《세계지적소유권의 날》을 맞으며 실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조선정부는 앞으로도 세계지적소유권기구와의 협조밑에 지적소유권을 보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2000년에 진행된 제35차 세계지적소유권기구총회에서는 4월 26일을 《세계지적소유권의 날》로 제정하고 해마다 이날을 맞으며 다양한 기념행사들을 진행하고있다.
신문은 세계지적소유권기구는 올해에 이산화탄소방출량을 줄이는 문제를 비롯하여 환경분야에서의 발명창조를 위한 사업을 주되는 활동임무로 설정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정보산업과 지식경제의 장성으로 인한 사회의 급속한 발전은 그 기초로 되는 인간의 지적창조물을 법적으로 보호할것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지적소유권기구의 성원국인 조선에서는 저작권과 발명권, 특허권의 법적보호에 대하여 헌법에 명백히 규제되여있으며 그에 기초하여 국가의 법과 규정들에도 지적소유권에 대한 법적보호내용과 권리침해방지대책 등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조선에서 지적소유권보호제도가 정연하게 세워짐으로써 모든 근로자들은 자기들이 창조한 지적창조물들에 대하여 법적으로 철저히 보호를 받고있으며 과학과 문학예술활동에서 창조적능력과 예술적재능을 마음껏 발휘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