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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태양절기념집회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집회가 방글라데슈, 인디아, 오스트리아에서 9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집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공업상인 방글라데슈공산당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한평생 오로지 나라의 통일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희세의 정치원로로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이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인디아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은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조선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가까운 앞날에 조선에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이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훌륭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와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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