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 조선인민군창건 77돐에 즈음하여 1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벌가리아, 이딸리아, 먄마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벌가리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 와씰까 니끼포로바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선군의 기치 높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승리만을 떨쳐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꼰스딴찌 프랑꼬는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고 불패의 혁명무력이 있기에 조선인민은 승리에 대한 신심과 미래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말하였다.
먄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태양절에 즈음하여 라오스, 인도네시아, 타이에서 집회, 토론회, 회고모임, 해설모임,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6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국제친선전람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