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반동들의 핵무장화를 위한 책동이 보다 로골화되고있다.
전 재무상이였던 나까가와가 4월 5일과 19일에 련속 《핵에 관한 론의를 진행하는것이 좋겠다.》, 《핵무기에는 오직 핵무기로만 대항할수 있다.》고 력설하였다.
최근에 발행된 도서 《<자위대>는 어디까지 강한가》는 《자립한 나라로 되는데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핵무장을 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프랑스에서 약 1.8t에 달하는 핵물질을 끌어들이기 위한 작전도 진행되고있다.
이것은 오늘 일본에서 《군사적보통국가》로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핵을 가져야 한다.》는 군국주의적사조가 사회전반에 만연되였으며 일본반동들의 핵무장화책동이 본격적인 단계에서 실행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일본은 륙해공군무력과 기타 전쟁능력, 교전권을 가지지 못하게 되여있는 전범국이다. 그런 일본이 《평화헌법》을 부정하는 정도가 아니라 핵무기를 가지려는 오만부당한 야심을 시종일관 추구하고있다.
1950년대중엽에 미국에서 핵기술을 받아들여 국내에 핵시설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였다. 《비핵3원칙》을 발표한 1967년에 자체의 핵정책에 관한 기초연구에 달라붙었으며 1969년에는 《핵무기제조능력을 보유》할데 대한 비밀문서를 작성하였다. 1995년부터는 핵무장에 대한 연구를 본격화하였다.
현실적으로 1970년대 중엽에 핵무기를 제조하는데 3개월밖에 걸리지 않는 능력을 갖추었으며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몇주일안에 1,000여개의 핵폭탄을 만들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있다.
일본은 말그대로 핵무기제조기술과 그 운반수단개발기술 그리고 핵물질비축에서 세계군사렬강들과 어깨를 겨루는 수준에 이르렀으며 최단기간내에핵무기를 생산할수 있는 모든 조건을 다 갖추게 되였다.
2002년 4월 당시 자유당 당수였던 오자와가 일본이 《마음만 먹으면 핵폭탄 수천개를 만들수 있다.》고 호언한것은 이를 반영한것이다.
일본의 핵무장화는 군사대국화를 실현하여 해외팽창과 재침의 길에 보다 적극 뛰여들려는 일본반동들의 침략야망과 직접 잇닿아있다.
일본은 지난 시기 전쟁장비의 대대적인 생산과 군사위성발사, 미싸일방위체계도입 등 강력한 군사력을 구축하는데 주되는 힘을 돌려왔다.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자위대》의 기동타격력과 작전능력을 고도로 높이기 위한 무장장비의 현대화, 첨단화가 공격적성격을 띠고 전면갱신되였다.
륙해공《자위대》무력과 기술장비에서 전쟁수행능력을 완벽하게 갖춘 일본이 핵에 대해 떠드는것은 핵무기까지 지니고 재침의 길에 나서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전쟁에서 패망한 원인을 핵무기를 가지지 못한데서 찾고있는것이 바로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이다.
패망의 앙갚음을 하려는 극도의 복수심과 해외팽창야망에 사로잡혀 있는 일본반동들이 오랜 세월 핵무장화를 음으로 양으로 추진시켜온것은 이에 기인된것이다.
핵무기제조에 필요한 기술과 수단을 다 가진 일본이 핵전쟁마차를 끌고 재침의 길에 나서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에 벌써 핵야망을 품고 핵무기생산을 위한 《니시나계획》을 추진시켰으며 세기를 이어오며 핵광증에 미쳐날뛰고있는 자들이 지금 그 누구의 《위협》을 걸고들고있다. 이것은 국제사회앞에 핵무장화를 위한 제놈들의 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 가소롭고 어리석은 짓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본군국주의자들이 조선반도와 아시아를 위협하면서 핵무장화의 길로 계속 나아가는 경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