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광복거리에는 이딸리아료리전문식당이 있다.
식당에서는 삐쨔 말기리따, 바스레기조개 스빠게띠를 비롯한 여러가지 종류의 삐쨔와 스빠게띠료리를 기본으로 하면서 조선의 이름난 료리들과 외국료리들도 함께 봉사하고있다.
기자와 만난 식당 지배인 김상순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딸리아료리전문식당이 새로 생겨나게 된데는 깊은 사연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도 세계적으로 이름난 료리들을 맛보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딸리아료리를 전문으로 봉사하는 식당을 꾸리도록 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식당에서 이딸리아료리를 만들어본 경험이 없어 애로를 느끼고있다는것을 아시고 필요한 조치도 취하도록 해주시였다.
지금 우리 식당의 료리사들은 이딸리아사람들 못지 않게 이 나라 음식들을 훌륭하게 만들어내고있다.
하기에 우리 식당을 찾는 시민들과 외국손님들은 세계명료리들을 맛보며 기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