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7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에 즈음하여 9일과 14일 우간다와 메히꼬에서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우간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인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바구마 이쏘케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항일의 나날에는 물론 나라가 해방된 다음에도 그리고 인민들의 생활이 펴인 다음에도 그야말로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을 이끄신 장구한 기간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도 없었다고 하면서 그들은 주석의 사색과 활동의 중심에는 언제나 조국과 인민이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메히꼬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탁월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군사전략가, 희세의 령장, 걸출한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밑에 오늘 조선은 사회주의보루를 끄떡없이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2012년까지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