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은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태양절기념행사들에 참가하고 받은 소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뜻깊은 태양절을 조국인민들과 함께 기념하는 영광을 지니였다.
평양에서는 제11차 김일성화축전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우리 재중동포들도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끝없는 경모심을 안고 정성껏 피운 불멸의 꽃들을 축전장에 전시하였다.
축전은 자주시대를 개척하고 빛내이신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에 떠받들려 활짝 피여난 김일성화가 영원히 만발하리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제26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칭송의 노래가 높이 울려퍼진 국제적인 예술의 대회합이였다.
공연무대들에서는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영원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을 절절히 그리는 마음이 뜨겁게 분출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은 희세의 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국인민들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그이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과 인민은 김일성조선,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
조국의 벅찬 현실은 우리에게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인공지구위성《광명성2호》의 성과적인 발사는 유구한 우리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이를 통하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우리 민족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확신하였다.
그이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국이 있기에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든든하다.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내 조국은 더욱 부강번영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