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4월 30일기사 목록
네팔,우간다,로씨야에서 4월명절 행사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7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에 즈음하여 네팔, 우간다, 로씨야에서 집회와 영화감상회, 체육행사가 11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김일성동지를 조선해방의 은인,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칭송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4월 15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참으로 뜻깊은 력사의 날이라고 하면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은 세계가 공인하는 가장 걸출한 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쓰.엔.쎄르왕가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사상과 신념의 강군, 군사기술적으로 완비된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날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 《띤다레스》림업종합체주식회사 총사장 뻬.쎄료슈딴은 김일성동지는 걸출한 사상리론가, 국가령도자이시였으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로씨야인민의 친근한 벗이시였다고 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