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4월 30일기사 목록
미,남조선군 군사연습,공중정탐 감행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이 4월에 우리의 위성발사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과 공중정탐행위를 더욱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은 29일부터 괴뢰군부대들과 지방행정기관, 경찰, 《향토예비군》을 동원하여 민관군경의 통합작전연습을 시작하였으며 20일에는 괴뢰군 보병부대들과 기계화부대들의 고속기동과 전투사격, 협동작전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북침전쟁열을 올렸다.

괴뢰군호전광들은 9일 도하, 교량장비수송과 부설연습에 열을 올렸으며 27일과 28일 최전연에 기동전개된 괴뢰군무장악당들은 1만 2,000여발의 대구경기관총과 자동소총사격을 가하면서 공격작전연습에 광분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포무력들과 땅크집단들도 3일과 15일 수백발의 포사격을 가하면서 전쟁광기를 부렸다.

괴뢰해군에서는 17일부터 22일까지의 사이에 동해상에서 뉴질랜드해군을 끌어들여 련합대잠수함연습에, 28일 조선서해에서 전투함선들과 비행대의 합동타격연습에 미쳐날뛰였다.

6일부터 14일까지의 사이에 괴뢰해군은 구축함과 잠수함, 정보정찰선, 경비함 수십척을 출동시켜 화력타격연습과 해상종합전쟁연습을 벌리면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

한편 미제는 월중에 20~30여대의 전투폭격기, 추격습격기, 특수작전기, 공중급유기, 지휘기들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기지들과 괴뢰공군기지들에 항시적으로 전개해놓고 종심대상물타격, 근접항공지원, 공중전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렸다.

4월에 미제는 100여차, 남조선괴뢰군은 70여차에 달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전후하여 감행된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과 공중정탐행위는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선제타격하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그대로 실증하여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