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대동강구역에 자리잡고있는 삼일포특산물상점은 조선특산식품종합기념세트를 구입하려오는 사람들로 흥성이고있다.
삼일포특산물공장에서 생산되는 이 세트에는 천연원료들로 만든 칠보산송이버섯술을 비롯한 술류와 꿀류, 인단 등이 들어있다.
칠보산의 송이버섯, 금강산샘물, 꿀, 수수로 제조한 칠보산송이버섯술은 물질대사기능을 높이는데 특효가 있다.
이 술을 정상적으로 마시면 피가 맑아지며 몸의 면역기능이 높아지고 생리기능의 균형과 항산성이 유지된다.
신정술과 록용산삼술도 정력을 왕성하게 하여주며 강장보혈, 신경쇠약, 저혈압, 뇌빈혈 등 질병치료에 리상적이다.
장뇌산삼꿀은 북부고산지대의 진귀한 보약재들로 만든 불로장생식품으로서 심장기능을 높여주고 정신육체적피로를 풀어주며 로화를 방지한다.
솔꽃가루로 만든 영양꿀도 순환기계통 질병치료에 효과가 크며 특히 정력강화에 대단히 좋다.
가시오갈피인단은 천연수림에서 자란 가시오갈피, 정향 등 20여종의 천연고려약재로 만든 건강식품이다.
이 세트는 관광객들과 먼거리려행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