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에꽈도르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는 4월 20일 성명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위성발사와 관련한 강도적인 《의장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성명은 오늘날 유엔은 자기의 고유한 사명을 잊고 세계문제해결에서 미제국주의와 그 주구들의 리익만을 대변하는 무맥한 도구로 전락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위원회는 조선인민과 주체사상,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4월 21일 성명에서 협회는 조선인민이 거둔 승리를 전인류의 성과로, 긍지로 여기고있으며 조선인민과 고락을 함께 나누면서 희망찬 래일을 향하여 전진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는 인류의 평화와 발전의 상징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