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네바에서 진행된 인종주의반대 더반선언 및 행동강령리행 검토대회에서 4월 23일 조선대표가 연설하였다.
그는 인종주의와 인종차별을 근원적으로 제거하는데서 기본은 과거사를 옳바로 청산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과거 일본이 세계식민지력사에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극악한 조선민족말살정책을 실시한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이러한 반인륜적범죄가 수십년이 지나고 세기가 바뀐 오늘까지도 여전히 청산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오히려 일본에서는 식민지과거를 정당화하고 민족말살정책의 흔적을 덮어버리기 위하여 중학교력사교과서를 외곡하며 특급전범자들을 《영웅》으로 찬미하는 행위들이 로골화되고있다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는 지금 과거식민지정책 피해자들의 후손들인 재일조선인들이 부당한 리유로 탄압당하고 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각종 차별을 받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일본이 과거 반인륜적범죄사를 하루빨리 청산하며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탄압과 차별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