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로농국이 5.1절에 즈음하여 4월 30일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남조선각지에서 근로대중의 생존권과 민주주의적자유를 무참히 유린하고 극악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책동으로 대세의 흐름에 악랄하게 도전하는 리명박역도를 심판하려는 투쟁기운이 고조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용암마냥 분출하고있는 반리명박투쟁열기는 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 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며 민중의 힘으로 역적패당을 쓸어버리려는 의지의 뚜렷한 과시라고 호소문은 주장하였다.
집권후 불과 1년남짓한 사이에 남조선을 암흑의 파쑈사회로, 외세의 철저한 식민지로 전락시켰으며 남북관계를 최악의 위기에 몰아넣은 리명박패당의 범죄행위는 천추에 용서받을수 없는 죄악이라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리명박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고통과 불행은 더 증대되고 온 겨레가 핵전쟁의 참화를 면할수 없다는것이 바로 이남민중이 얻은 결론이라고 하면서 5.1절을 역적패당을 심판하는 투쟁의 날, 우리 민중의 반《정부》투쟁의지를 과시하는 날로 장식할데 대한 구호들을 제시하였다.
여기에는 역적패당의 외세추종정책, 사대매국행위를 결사배격하고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소동과 북침전쟁책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리며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이룩할데 대한 구호들이 들어있다.
또한 리명박퇴진투쟁을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군사적강점을 끝장내기 위한 반미자주화투쟁과 밀접히 결부시켜나갈데 대해서와 각계각층 민중이 반리명박투쟁에 떨쳐나설데 대한 구호들도 호소문은 제시하였다.
호소문은 리명박퇴진총공세의 포문을 연 5월투쟁을 5.18을 계기로 최대로 폭발시키고 5월투쟁을 6월민중항쟁기념일로 이어가며 끊임없이 확대강화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