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가 4월 23일 《김정일국방위원장과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제국주의자들의 도전을 짓부시면서 사회주의위업의 믿음직한 수호자로 위용떨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군대의 정치사상적준비에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매 시기 정세의 요구에 맞는 정치사상사업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심으로써 조선인민군은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자라났다.
조선인민군은 또한 현대적군사기술을 완전무결하게 갖춘 무적의 대오로 강화발전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인민군대의 군사기술적위력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였으며 특히 지난 세기말엽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인민군대를 현대전의 특성과 첨예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독특한 전략과 전술로 튼튼히 무장시키시였다.
하여 조선인민군은 최첨단과학기술을 겸비하고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강군으로 준비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으로 백승을 떨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