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조선인민군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영국에서 4월 18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과 성원인 샤운 피크포드 등 토론자들은 한평생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시며 그이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불멸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독창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해설론증하고 얼마전 조선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성공적으로 쏴올린것은 나라의 주체적인 과학기술발전면모를 과시하고 우주를 독점하려는 미제를 비롯한 반동세력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안기였다고 말하였다.
탁월한 선군령장을 모시여 백승의 위력을 떨치고있는 조선인민군은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도 커다란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한편 건군절에 즈음하여 프랑스에서 4월 21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보고에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의 창시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해 말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김정일령도자의 드팀없는 신념으로 하여 조선은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