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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인사들 안보리《의장성명》을 규탄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정계인사들이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비난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을 규탄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4월 23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은 우주공간의 연구 및 리용을 위한 평화적목적의 위성을 어느 때든지 발사할수 있는 합법적인 권리와 자격을 가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미제국주의자들의 꼭두각시로 전락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비렬한 행동을 서슴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이번 《의장성명》채택놀음은 조선을 굴복시킬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조선이 자주권이 심히 유린당하는 6자회담에 참가하지 않기로 한것은 정정당당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는 4월 24일 발표한 담화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국제법적절차를 거쳐 정정당당하게 진행된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비난하는 강도적인 《의장성명》을 발표한데 대하여 단호히 규탄배격한다고 밝혔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이번 《의장성명》 발표를 통해 철두철미 미국의 강도적론리를 그대로 받아물고 집행하는 하나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한번 보여주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도 같은날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의 위성발사는 자주적권리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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