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우러러 모시려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열의는 세월이 갈수록 더해만가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에 54차에 걸쳐 연 87개 나라를 방문하시였으며 400여명의 외국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을 비롯한 7만여명의 외국인들을 접견하시고 그들에게 정치, 경제 등 현시대가 제기하는 모든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주석께서 지니신 걸출한 사상리론과 인품에 매혹된 외국의 벗들은 그이를 높이 우러르며 끝없이 흠모하여왔다.
올해에도 로씨야, 영국, 파키스탄, 에꽈도르, 메히꼬, 남아프리카, 이딸리아 등 수많은 나라에서 태양절기념 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고 회고모임, 집회, 강연회, 영화감상회, 토론회, 사진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특색있게 진행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인디아에 있는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집회에서 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을 20세기의 걸출한 수령으로, 자력갱생과 자주에 관한 그이의 사상을 평등과 자유, 정의를 지향하는 전인류의 등대로 격찬하였다.
주석의 탄생 100돐을 인류력사상 가장 뜻깊은 명절로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준비사업도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지난해 1월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는 주석의 탄생 100돐을 의의있게 맞이하기 위한 준비위원회들을 조직하고 2012년의 태양절을 성대히 기념할것을 세계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호소하였다.
이에 호응하여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북유럽협조위원회와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리예, 단마르크, 스위스의 친선 및 련대성 단체들이 100돐기념 북유럽준비위원회를 결성하였으며 도이췰란드, 체스꼬, 탄자니아 등 여러 나라에서 련이어 준비위원회들을 조직하고있다.
결성식들에서 참가자들은 태양절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기념하는것은 주석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며 그이를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려는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라고 한결같이 강조하였다.
2001년 1월 뽈스까에서 새 세기 첫 태양절기념준비위원회가 결성된 때로부터 지난 8년간에만도 60여개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서 연 400여차에 걸쳐 특별준비위원회, 전국준비위원회, 민족준비위원회 등 각종 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들은 이 기간 3,000여회에 걸치는 집회, 토론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