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국가과학원 미생물학연구소에서 재배어업에 기여할수 있는 연구성과를 이룩하였다.
이곳 과학자들은 영양가높은 바다단세포조류들을 분리하고 그 순종보존 및 대량배양기술을 확립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들은 바다동물의 초기먹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벌리는 과정에 우리 나라 바다수역에서 단세포조류를 여러종이나 분리하고 그 순종보존 및 고밀도대량배양기술을 확립하였다.
그리고 해삼, 바스레기, 보가지를 비롯한 바다동물의 인공배양에 이 기술을 성과적으로 받아들이였다.
과학자들은 물고기기르기에 필요한 새로운 먹이첨가제도 개발도입하였다.
이들은 미생물첨가제로 바다나물부산물이나 먹이를 가공처리하여 물고기들에게 먹임으로써 새끼고기가 대량 죽는것을 막고 사름률과 증체률을 높일수 있게 하였다.
미생물학적방법으로 물고기가 알에서 까나올 때 자연적으로 가지고나오는 영양성분과 같은 성분이 들어있는 새로운 먹이첨가제도 개발되였다.
연구성과들은 현재 여러 단위들에 도입되여 큰 은을 나타내고있다.(끝)